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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시 팀빌딩 여행의 멋진 후기!
소식

광시 팀빌딩 여행의 멋진 후기!

2025년 9월 24일

바쁜 업무를 마치고 지난 9월, 우리는 모든 일을 잠시 접어두고 광시성으로 5일간의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 여행을 통해 우리는 숨 막힐 듯 아름다운 풍경뿐 아니라 산과 강보다 더 감동적인 우정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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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강을 항해하며 풍경의 일부가 되다

“계림의 풍경은 천하제일 아름답다.” 리강을 따라 유람선을 타고 내려가면서 우리는 마침내 이 유명한 속담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에메랄드빛 물에 비친 우뚝 솟은 산봉우리들은 마치 살아있는 수묵화 같았습니다. 딱딱한 회의실에 갇힌 동료가 아닌, 함께 여행하는 우리는 갑판으로 몰려들어 서로에게 최고의 사진 구도를 찾아주며 즐거워했습니다. “저기 봐!” “나도 한 장 찍어줘!” 웃음소리와 즐거운 함성이 산과 계곡 사이로 울려 퍼졌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20위안 지폐에 그려진 풍경을 마주했을 때였습니다. 모두들 본능적으로 지폐를 꺼내 비교해 보며, 우리가 정말 “그림 속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리강 20위안 단체 사진.jpg

하늘뿐 아니라 그 이상을 환하게 밝힌 모닥불의 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잊지 못할 순간을 꼽으라면, 단연 청양바자이의 모닥불 파티일 거예요! 동족 여인들이 따뜻하게 우리를 춤으로 이끌어주자, 처음의 수줍음은 활기찬 리듬에 금세 사라졌죠. 손을 맞잡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 주위를 돌았어요. 춤 동작을 몰라서 서로 발을 밟았더라도 상관없었어요. 모두의 얼굴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기쁨으로 빛났으니까요. 그 순간, 부서도, 직함도 모두 사라지고, 그저 행복한 한 가족처럼 느껴졌어요. 불빛에 비친 우리의 미소와 손에서 시작된 따스함이 가슴속까지 퍼져나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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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탐험과 함께 걷는 힘

넷째 날, 우리는 샹차오 카르스트 지질공원을 방문하여 자연의 경이로운 솜씨에 감탄했습니다. 독특한 돌숲을 지나자 갑자기 아름다운 중두 초원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드넓은 초원에 서니 자유로움이 가득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따뜻한 햇살 아래 뛰어다녔고, 또 어떤 이들은 들판을 한가롭게 거니는 염소, 말, 소들을 보며 즐거워했습니다. 이 동물들은 우리의 가장 자연스러운 사진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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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우리는 향수 폭포로 향했습니다. 시원한 물안개가 우리를 감쌌고, 누군가 "단체 사진!"이라고 외쳤습니다. 순식간에 모두가 모여들었고, 셔터는 우리의 활기찬 에너지를 포착했습니다. 그날 우리는 험준한 돌숲에서 탁 트인 초원으로, 온순한 동물들에서 따스한 팀워크까지 걸었습니다. 발걸음 하나하나가 자연과 인간적인 교감이라는 선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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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추억들

5일이라는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지만, 위룽 강에서 대나무 뗏목을 타고 유유자적했던 기억, 둥시 골목에서 지역 특색 음식을 맛보았던 기억, 류저우 야시장에서 유명한 달팽이 국수의 향기를 음미했던 기억, 그리고 버스 안에서 함께 노래하고 웃었던 기억들은 우리 마음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업무에 복귀한 지 거의 일주일이 지났지만, 광시의 따스한 햇살이 여전히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있습니다. 이번 팀워크 강화 여행을 통해 우리는 더욱 가까워졌고, 즐거움과 웃음 속에서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추억과 새롭게 얻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우리는 더욱 단결되고 조화로운 모습으로 앞으로 다가올 모든 업무의 도전에 맞설 준비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함께할 다음 모험을 기대하며, 더욱 아름다운 지평을 향해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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